전세계 수많은 정상들이 직접 장례식에 참석하는 것도 신기하고 전직 총리나 대통령급도 각자 애도 트윗이나 인터뷰를 하고 장례식도 좀처럼 보기드문 엄청난 스케일(일단 내 인생에 저렇게 거대한 장례식 본적이 없음) 상징적이지만 그 상징적인 위상이 진짜 엄청났던건가
영연방 나라들에서 여왕은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었을거
영연방을 넘어 세계 각국이 조의하는거 보면 대단하네
지금 시대에 왕있는 거보면 대단하긴 한 듯
찰스가 계승하긴했는대 영국젊은세대의식도그렇고 사실상 영연방 여왕or왕으로서 마지막인거같음 찰스가즉위했어도 위상 인기 전부 씹창에 찰스뒤에 즉위할사람들도 엘리자베스2세비교해보면 밀릴수밖에없으니 - dc App
70년동안 큰 잡음없이 중심잡고 여왕업무 한 사람의 무게감이지.
이게 맞다고 봐야지. 영국의 위상이나 특히 그 영국 내에서 왕실의 실권으로 보아서는 과분한 수준의 관심이지. 이건 여왕 개인의 공덕으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