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인들 좁아 터진 가자지구에 몰아넣고 심심하면 해상봉쇄하고 전기 끊고, 항의시위하면 주저없이 발포하고
요르단강 서안쪽은 정착촌 만들고 거기 주민들한테 총쥐어주면서 끊임없이 독립 방해하고
저새끼들이 나치랑 다른게 뭔지 설명 불가능
팔레스타인 인들 좁아 터진 가자지구에 몰아넣고 심심하면 해상봉쇄하고 전기 끊고, 항의시위하면 주저없이 발포하고
요르단강 서안쪽은 정착촌 만들고 거기 주민들한테 총쥐어주면서 끊임없이 독립 방해하고
저새끼들이 나치랑 다른게 뭔지 설명 불가능
미국이랑 친구인 게 다름
같은 유대인인 한나 아렌트가 시오니스트들을 이미 비판했지
가자지구에 물과 전기는 공급해주고 팔레스타인 사람에게 외국인 노동자로서 일자리도 제공함
유대인 특) 이스라엘은 유대인들의 땅이고 정착촌 건설도 정당하다고 법에 못박음
그다지 잘해주지는 않는데 나치처럼 다죽어라 이런건 아님
학살규모는 작지만 엄연히 계속되고 있고, 가자지구는 수십년간 아랍인들 몰아넣고 사는 거대한 게토나 다름없음. 국경을 다 막아놨으니까.
게토는 유럽이 예전부터 하던거였고 나치가 한건 절멸수용소지... 이스라엘이 하는게 별로긴 한데 나치에 비유하는건 진짜 과장법..
나도 예전에는 이스라엘이 나치 같다, 싶었는데 나치가 한 짓 보니까 얘네는 일제보다 더 하데;(유대인 남자랑 독일 여자랑 같이 있었다고 성행위 의심해서 여자 불임수술 시킴 등..)
학살당한 역사도 있으면서 왜 남의아픔에 공감못하냐는 말이성립이 안돼는게 애초에 시오니즘에 감화되서 일찌감치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거나 유대인국가 건국준비를 한애들하고 동유럽에서 학살당한 유대인들은 다르니까..이 좁아터진 한국에서도 서로 지역다르다고 각자지역에서 일어난 마음아픈 사건들 비하하면서 조롱하잖아...자기가 격은일 아니면 공감못하는건 인간종특이야
전후 홀로코스트 참상이 알려지면서 시오니스트들이 이용하는거지...이스라엘이 홀로코스트에 진심이였다면 동유럽 생존자들이 다쓰러지는 움막같은집에서 구호단체 지원받으며 독거생활하지는 않을걸?? 그 막대한 배상금이 과연 그들에게 쓰였을까??
그리고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과반수가 아랍인들에게 탄압받고 이스라엘로 쫓겨온 중동 유대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