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후 몇 달 동안만 해도 러뽕 교수들 불러서 고견인냥 개소리 경청하면서 확대 재생산하고 


공세종말점 넘어서 억지로 공세 계속하는거고

하이마스 들어가서 존나 주어패는데도 밀알못이라서 상황 해석 못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만 죽어 나간다 빼액 이런걸 버젓히 떠벌리던데 


대공세 한방에 러시아군이 한방에 쑥 밀리니깐 공중파들 논조가 한 방에 바뀜 


러뽕 교수들 멸종한지 좀 된건 둘 째치고

데스크 킵핑된 뉴스 내용들이 슬슬 러시아 못이긴다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게 바로 느껴질 정도 


역시 힘이 쎼고 볼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