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후 몇 달 동안만 해도 러뽕 교수들 불러서 고견인냥 개소리 경청하면서 확대 재생산하고
공세종말점 넘어서 억지로 공세 계속하는거고
하이마스 들어가서 존나 주어패는데도 밀알못이라서 상황 해석 못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만 죽어 나간다 빼액 이런걸 버젓히 떠벌리던데
대공세 한방에 러시아군이 한방에 쑥 밀리니깐 공중파들 논조가 한 방에 바뀜
러뽕 교수들 멸종한지 좀 된건 둘 째치고
데스크 킵핑된 뉴스 내용들이 슬슬 러시아 못이긴다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게 바로 느껴질 정도
역시 힘이 쎼고 볼일인듯?
어차피 국제정치도 사람이 모여서 하는 건데 돈 많고 힘세고 인싸인 애가 인기많고 듬직한거랑 마찬가지지뭐 - dc App
우크라이나도 이번 작전의 대성공이 여론 환기를 위해 필요했다고 하더라고 - dc App
힘이 논리도 있고 기존 상식을 파괴할 이벤트도 필요했고.
명분 없는 힘의 논리는 억지지... 아들 부시 때 미국이 힘의 논리 시전했는데 미국이니까 제재도 못햇지만 욕은 푸짐하게 먹잖음
확실히 현대전에서의 힘은 한 국가의 국력을 떠나 명분이자 국제 여론 그 자체인 것 같음
언론들은 그냥 따라쓸 뿐이니까
천조국 응댕이가 따닷한걸 모르는 새끼들은 그냥 ㅂㅅ임
모든게 힘의논리임. 법이란게 허점이 많고 약자가 법을 이용해보려고해도 힘든점이 많음. 돈많고 힘센놈이 살아가기에 편한 세상인겅 맞음. - dc App
댓삭 빠르네 ㅋㅋㅋ 완장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