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큰 고난이 끝나고 다시 평화로워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의 대통령 퇴임 연설로 페이드 아웃


'저는 누군가처럼 영원히 집권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후 씬이 바뀜


 다시 양복을 입고 정치인처럼 카메라 앞에 서려는 늙은 젤렌스키의 모습을 보여주고


결국 이 양반도 구라쟁이였구나 하고 생각하려는 찰나


인민의 종 시즌4 촬영 카메라와 스태프들을 보여주면서


'그리고 현재, 젤렌스키는 다시 희극인으로 돌아와 대통령을 연기하고 있다'


나레이션 깔리고 대충 우크라이나 뽕짝 브금과 함께 크레딧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