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2월 21일, 히틀러는 비스와-오데르 공세당시 폐허로 변한 독일을 바라보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되짚어보기 시작했다.
그가 내린 답은 뮌헨 협정.
히틀러는 비서이자 기록 보관인인 마르틴 보어만에게 1938년이 마지막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의 의도대로 1938년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했으면 전쟁은 국지전으로 끝날 수 있었고 영국과 프랑스는 소극적인 태도로 그저 바라보기만 했을 것이다. 히틀러는 생각했다, "우리는 시간이 필요했고 몇 년동안 세계대전을 연기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히틀러의 관점에서 그를 파멸로 몰고간 사람은 소련군과 스탈린도, 미국과 루즈벨트도, 처칠도 아닌 바로 네빌 체임벌린이었다. 그의 관점에서 체임벌린의 의도는 히틀러의 눈을 멀게 하여 1938년 9월 영국이 전쟁에 준비할 시간을 버는 것이었다.
Richard Overy "Germany and the Munich crisis: A mutilated victory?.", Diplomacy & Statecraft, vol.10, no.2-3 (1999), p.191.
https://doi.org/10.1080/09592299908406129
Brent Dyck, "Neville Chamberlain: Villain or Hero?." Historian, vol.112 (2011), p. 15.
https://mjl.clarivate.com/search-results?issn=0018-2370&hide_exact_match_fl=true&utm_source=mjl&utm_medium=share-by-link&utm_campaign=search-results-share-this-journal
'우리 시대의 평화'라고 하지 말고 '미래 시대의 평화'라고 하셨으면......
그가 내린 답은 뮌헨 협정.
히틀러는 비서이자 기록 보관인인 마르틴 보어만에게 1938년이 마지막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의 의도대로 1938년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했으면 전쟁은 국지전으로 끝날 수 있었고 영국과 프랑스는 소극적인 태도로 그저 바라보기만 했을 것이다. 히틀러는 생각했다, "우리는 시간이 필요했고 몇 년동안 세계대전을 연기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히틀러의 관점에서 그를 파멸로 몰고간 사람은 소련군과 스탈린도, 미국과 루즈벨트도, 처칠도 아닌 바로 네빌 체임벌린이었다. 그의 관점에서 체임벌린의 의도는 히틀러의 눈을 멀게 하여 1938년 9월 영국이 전쟁에 준비할 시간을 버는 것이었다.
Richard Overy "Germany and the Munich crisis: A mutilated victory?.", Diplomacy & Statecraft, vol.10, no.2-3 (1999), p.191.
https://doi.org/10.1080/09592299908406129
Brent Dyck, "Neville Chamberlain: Villain or Hero?." Historian, vol.112 (2011), p. 15.
https://mjl.clarivate.com/search-results?issn=0018-2370&hide_exact_match_fl=true&utm_source=mjl&utm_medium=share-by-link&utm_campaign=search-results-share-this-journal
'우리 시대의 평화'라고 하지 말고 '미래 시대의 평화'라고 하셨으면......
실각당하고 얼마 못가서 암으로 죽어서 그럼... 죽어서 변명 못한다고 뒤에 놈들이 싹다 체임벌린한테 뒤집어 씌웠거든 ㅋㅋㅋㅋ - dc App
이래서 오래 사는것도 중요한 평가기준 중 하나라니까 ㅋㅋㅋㅋㅋ꼬우면 오래살고 봐야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