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외교적 지지나 군사협력 정도가 아니라 굳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간인에 대한 폭격도 '자위권 발동'이라고 동조해줄 필요가 있냐? 안보리 차원의 성명서도 굳이 거부권 행사해서 막아버리는 것도 그렇고.
미국이 이스라엘을 통해 중동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인 건 아는데 그 정도가 굳이 이 정도까지 한 몸일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던데. 미국이 이스라엘을 도구로 삼는게 아니라 이스라엘이 미국을 도구로 삼는 것처럼 느껴짐
그걸로 깍아먹는 소프트파워 엄청 많아 보이는데 굳이 미국이 그럴 이유가 있음? 동맹 자체의 유지를 넘어서 무지성 쉴드까지 해야할?
미국이 이스라엘을 통해 중동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인 건 아는데 그 정도가 굳이 이 정도까지 한 몸일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던데. 미국이 이스라엘을 도구로 삼는게 아니라 이스라엘이 미국을 도구로 삼는 것처럼 느껴짐
그걸로 깍아먹는 소프트파워 엄청 많아 보이는데 굳이 미국이 그럴 이유가 있음? 동맹 자체의 유지를 넘어서 무지성 쉴드까지 해야할?
시리아 이란 억제기 - dc App
.이스라엘의 로비 그리고 애초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원인은 영국인데 왜 미국이 뒷처리를 해줘야 되지?
국민 차원에서 종교적 문화적으로 엄청 가까운 사이라서 오히려 외교정책이 거기에 휘둘리는 꼴임
그래서 지지층 성향이 보수적 종교적인 공1화당이 특히 더 이스라엘 편 들어주는거고
유대계 기업들 영향력을 생각하면 놀랍지도 않음
중동에서 억지로라도 믿을 놈들이 쟤네밖에 없어서 ㄷㄷ - dc App
정떡인데 XX국이 계속 간보면서 친중 행보 밟아도 미국이 울며 겨자먹기로 미국군 주둔시키고 기술이랑 정보자산 제공하는거랑 똑같음. 그 지역·문화권에서 그나마 말 듣는 미국의 수문장 역할 해줘서
요새는 굳이 이스라엘 편 들지도 않음. 그냥 알아서 이스라엘이 다 씹어먹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방관자적 위치에 있을뿐...
이스라엘 로비 이런건 서방권 국가면 미국에 다 하는 거고... 미국 국회도 당연히 사람인데 아무리 로비한들 외국에 마냥 인적자원이랑 자본 쓰고 싶안하진 않음. 그럼에도 계속 예산 집행해주고 파병 승인하는 건 진짜 그새끼들 말곤 막아줄 애들이 없어서임.
원래 국제 관계가 그런데 정의나 예의 따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