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국가의 개념으로 묶이기 시작하고 갑옷의 색이나 규격화된 장비로 구별하기 전에


영주끼리 싸우고 전쟁이 터지면 농노들 데려다가 싸웠는데


그 당시면 규격화된 장비도 없고 그냥 농노들 입던옷 그대로 무기만 주고 싸웠을텐데


서로 구별을 어캐 했을까


설령 같은 영지민 끼리는 아는 얼굴이라 피할 수 있지만


다른 영주들과 연합하여 싸울때는 ㅈ 됐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