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국가의 개념으로 묶이기 시작하고 갑옷의 색이나 규격화된 장비로 구별하기 전에
영주끼리 싸우고 전쟁이 터지면 농노들 데려다가 싸웠는데
그 당시면 규격화된 장비도 없고 그냥 농노들 입던옷 그대로 무기만 주고 싸웠을텐데
서로 구별을 어캐 했을까
설령 같은 영지민 끼리는 아는 얼굴이라 피할 수 있지만
다른 영주들과 연합하여 싸울때는 ㅈ 됐을거 같은데
유럽에서 국가의 개념으로 묶이기 시작하고 갑옷의 색이나 규격화된 장비로 구별하기 전에
영주끼리 싸우고 전쟁이 터지면 농노들 데려다가 싸웠는데
그 당시면 규격화된 장비도 없고 그냥 농노들 입던옷 그대로 무기만 주고 싸웠을텐데
서로 구별을 어캐 했을까
설령 같은 영지민 끼리는 아는 얼굴이라 피할 수 있지만
다른 영주들과 연합하여 싸울때는 ㅈ 됐을거 같은데
나한테 무기 휘두르면 적..?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맞긴한데
기수가 괜히있는게아니잖아
근데 깃발아래서 있어도 난전이되면 모르는거 아님?
고대에도 진형을 갖추고싸웟음. 그리고 나라마다 전투진형이 다달라서 구분됨.
아 ㄳㄳ 진형 훈련에 목숨을 건 이유가 있엇네
대열과 깃발 + 색색띠나 끈 같은 거 - dc App
뭔가 끈이 그럴거 같긴한데
그래서 'XXX영주를 위하여' 등등의 외침이 일상화 되었다라고 알고 있는데... 뭐 불완전하긴 하죠
아 말로 하겟구나
영주말고 신앙이나 수호성인까지 표현하죠. 지금도 특정 기사단에는 (유명무실화지만) 그 기록이 전해져 오는 경우도 있긴 있어요
일본 전국시대보면 등에 깃발 꽂고 다니던데 그게 제일 괜찮은것 같음
일본은 사무라이들만 싸웟으려나 다들 무장 괜찮게하구?
아시가루라고 일반 사병들도 왠만하면 다 꽂고 다닌걸로 앎
괜히 아군 장창병 뒷치기하는 기병대 같은게 나오는게 아니지
중세엔 진짜 많앗을거 같음
농노들 잘안데려갔음 일꾼새끼들 뒤지면 누가 밀농사짓노 물론 아예 안데려간것도아님 그리고 그런상황이면 보통 방진비스무리한거라도 짜니 구분이되
언어? 유럽쪽 방언도 지역색이 꽤 세다던데
그래서 못했읍니다~ - dc App
보통 중세 전투라고 하면 뒤엉켜서 싸울일이 거의 없었음. 서로 진형을 형성하고 싸웠기에 큰 문제는 없었을꺼임. 그리고 중세라고 해도 일반 병사들은 보통 직접 무기나 갑옷을 구매해서 입었음.(천갑옷같은것들) - dc App
물론 장미전쟁때 한 전투처럼 먼지, 안개 등등 때문에 시체파밍하러 뛰쳐나간 부대랑 다른 부대랑 적인줄 알고 싸우다가 조진적도 있음 - dc App
규율이나 진형 등이 엄청 중요했겟네
농노 안데려가고 기사 데려갔음
깃발 중심으로 진형 짜고 있으니 앵간해선 구분 가긴 하는데, 깃발도 뺏기거나 잃어버리고 진형 무너지면 구분 못 함
사실 이 상황까지 갔으면 그냥 부대가 무력화 된 상황이나 다를 거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