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생존성을 극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섬이라서 육군 규모는 빈약한데 해외원정은 뛰어야하고 극소수의 전차로 원정지에서 살아남아야 하니 그만큼 전차를 떡장으로 무장한 씹파오후가 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
걍 신규개발은 싫고 하니까 계속 얹다가 저모양 저꼴이 된거같은데
오히려 섬이다보니 원정때 운송하기 좋게 가볍게 만들던 시절도 있었어
센츄리온까진 괜찮았는데 치프틴에서 파호후화가 되어가더니 MBT-80이랑 챌좆부터는 그냥 돼지행
영국은 전차뿐만 아니라, 모든 무기체계를 월드넘버원으로 유지하려는 정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우리처럼 하이로우믹스같은건 왠만하면 안한다. (헬기제외)
하이로우 믹스는 제한된 돈 내에서 수량을 맞추려다보니 발생하는건데 유럽 국가들은 그냥 군축 터지자마자 수량을 줄어버려서 단일 기종을 쓸 수 있는거지
그거 맞음 그리고 해군도 전반적으로 생존성에 치중한 설계임 양으로 승부하기에는 돈이 워낙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