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공 BVR스펙을 개발할 생각이었으면 AESA는 LIG NEX1 빠르게 채용해서 개발하면 바로 적용했을듯. 근데 이건 방사청도 그렇지만 LIG나 KAI 잘못은 아님 왜냐하면 KF-21에 모두 목숨건 상태였고 하나에 집중하는게 맞거든. 그러니 국산 AESA 하려면 지금이라도 LIG꺼 밀어줬으면
팩트 : LIG는 이미 수출지원 과제를 받아서 파오공용 개발중에 있었음
개발 들어간거 맞음?
LIG넥스원 LASER-A 검색해보면 개발시제 나옴
아 이건 파오공용이라고 딱 말할수 없는 개발시제로 알고있는데?
4월 세미나에서도 파오공 말레이시아 수출용으로 국산 에이사 개발중이라고 PPT 발표함
?????? 아니 근데 왜 안알려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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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있길래...
쩝...
개발해봐야 공군이 관심없고 자국공군 안쓰면 수출도 어렵지.
그르니깐...근데 이번에 원하는 국가가 생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