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AESA를 쓰고 싶지만, 혼자만 쓰는 모델로 독박 쓰고 싶지는 않음.
한국 FA-50은 국산화 AESA 넣을 계획은 있지만, 장기 과제임.
공군은 AESA 넣음 좋고 아니래도 상관 없다는 입장. 어쨌든 자기 돈은 안 쓰겠단 거.
이런 상황에서 업체들이 먼저 발벗고 나설 수는 없음.
결국 폴란드, 한국정부, 머한공군, 레이더 업체 입장을 한번에 조율해야 결론이 나올 문제란 거.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폴란드도 12대 먼저 도입하고 AESA 빨리 결정하라고 나머지는 미룬 것 같음.
근데 도장 찍었으니까 이제부터는 결정이 빨리 이루어질 것 같긴 함.
25년 맞추려면 레이시온 팬텀스트라이크 말곤 답 없지 않나? 신규개발은 절대 납기 못맞춤
25년에 공대공 모드 완성하고 업글시키는 식이라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이미 lig 시제나 한화의 보라매 레이더같은 실물은 있긴 한데 그걸 얼마나 빨리 맞추느냐 같음 - dc App
보라매와는 다르게 테스트 기체도 빵빵하게 굴리고 있고 데이터도 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이 안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함.
아래 언급 나온대로 레이더에 무장통합까지 패키지로 해야 될텐데...그걸로 결론과 설득이 힘들까요?
걍 폴란드가 주도하고 레이시온 에이사 넣는것도 나쁘진 않음
어쨋건 폴란드 블록20에 발맞추는게 공군입장에서도 좋고
어쨌든 자국공군에서 필요를 못느끼니 업체 몫이 될뿐이네.
머한 공군에서도 딱히 거부는 안 함. 기본 계획은 파오공 오버홀 주기에 맞춰서 국산화 레이더 넣는 거임.
LIG꺼 넣으면 좋지 근데 25년까지 가능한걸까?
이왕 넣을거 보라매에도 쓰이는 한화 계열이 더 좋은거 아님?ㅋㅋ
한화는 지금 KF-21 레이더 개발해야해서 바쁨
파오공 오버홀기간 많이 남았나? 공군은 급할거 없어 보이는데
그러니깐 만약 개발한다면 LIG꺼 가는게 낫다는거
공군이야 파오공에 원하는 게 크지 않아서 마냥 느긋하지.
보라매용 개발끝내고 그 인력 그대로 파오공용 소형 개발시키면 되는거 아님?
23년까지 납품인데 24년까지 KF-21 개발하는 인력을 양분하자고?
23년까지 납품이면 이미 답은 레이시온으로 정해진거 아님?ㅋㅋ lig나 한화나 절대 불가능하니까 어차피 폴란드도 한국산으로 달꺼면 기계식 쓰다가 한국이랑 같이 aesa로 넘어가는거지 뭐 ㅋㅋ
한국산 레이더 나온다쳐도 중거리 미사일은 또 어떻게 구하고, 어떻게 통합 할꺼래요?
떼오공 계열은 테스트 기체만 4대 보유하고 있음. 촉박한 시간 외에는 안 될 건 하나도 없지 싶음.
보라매 양산해서 완전 배치하려면 좀 더 기달려야되는데 파오공 블럭20 도 나쁘진않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