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AESA를 쓰고 싶지만, 혼자만 쓰는 모델로 독박 쓰고 싶지는 않음. 

한국 FA-50은 국산화 AESA 넣을 계획은 있지만, 장기 과제임. 

공군은 AESA 넣음 좋고 아니래도 상관 없다는 입장. 어쨌든 자기 돈은 안 쓰겠단 거. 

이런 상황에서 업체들이 먼저 발벗고 나설 수는 없음. 


결국 폴란드, 한국정부, 머한공군, 레이더 업체 입장을 한번에 조율해야 결론이 나올 문제란 거.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폴란드도 12대 먼저 도입하고 AESA 빨리 결정하라고 나머지는 미룬 것 같음. 

근데 도장 찍었으니까 이제부터는 결정이 빨리 이루어질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