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의 East of Suez도 그렇고 그 이후 아프리카 중동 등에서 다 군대 철수한 거 같던데 더이상 이윤이 안 나와서 그런 건가? 아니면 포르투갈처럼 식민지 군대와의 전쟁에서 패배해서?
식민지 유지비용이 얻는 이득보다 커서 버리는게 나았지
세계 대전 끝나고 나서, 스스로 깨달은거지.. 영국은 그냥 다 풀어줬다..
유지할 역량도 안 되고 양키가 수시로 갈궜으니; ㅋㅋㅋ - dc App
대서양 헌장에서 민족자결주의 수용하기로 했으니까 그 시점에서 이미 대영제국은 일자만 안정해졌고 해체는 확실해졌음 - dc App
1. 점점 더 돈이 안됨(직접 관리하는거보다 지역 유력자들과 유착관계로 간접적으로 착취하는게 더 돈됨) 2. 점점 더 자국 내 반대 여론도 커짐 3. 타국의 압박도 커짐 4. 식민지의 독립열기&직접적인 독립운동도 더 심해짐 5. + 자국 경제상황도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