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서방이 그 정도로 냉혹하다면 그냥 물가 두 배 정도 오르는 것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국을 착취해서 버틸 거란 계산을 깔아야 한다. 그게 '냉혹한' 것 아니냐?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 수백만명 굶어죽는 것쯤 '냉혹하게 보면' 무시 못할 거 뭐 있냐?"란 말을 본 적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이 말이 적용될려나 어쩔려나와는 별개로/아직도 물가떡밥 끌고나오는 사람들은 죄다 그런 '냉혹한 서방' 계산을 안 하는 것 같음. 군붕이들 보기엔 어떠냐
애초에 그걸 생각을 하고는 있는 것 같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