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일본이랑 다 일해본 록마가 한국에 왔을 때 그 정도 수준이겠지 하고 왔을거 같은데
사람 갈아 넣으면서 파견온 록마 직원도 헬조선 야근에 말려들게 만들어서 기어코 일정 완수하고
계속 수출 하면서 신뢰 쌓으니깐, 아예 Low 라인은 개발하지 말고 카이를 파트너 사로 쓰자는 결론을 얻은건데
파오공이랑 경쟁하는 나라들은 그런거 생각 안하고 록마 비행기 이거 밖에 생각안함
막말로 인도가 록마 조언 받고 테자스 개발했으면 인도가 카이 포지션을 가져 갈 수 있었을까?
사람 갈아넣어서 발전한게 좀 슬프긴 하지만..
테자스는 다쏘 조언받은 기체임. 근데 인도산 전투기가 다쏘 조언받았다고 라팔 이미지가 붙는거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