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내가 전후에 BMW 003 터보제트 엔진 설계도랑 실물 쌩으로 훔쳐가서 그거 다듬어서 스네크마 ATAR 계보를 만들고 미라지 시리즈 마케팅 ㅈㄴ 해서 오지기 팔아치우고 몇십년 우려먹고 그 와중에 몇십년을 다듬어서 스네크마 M53 시리즈를 만들고 미라지 2000 팔아치우고 그 와중에서도 또 다듬어서 스네크마 M88 시리즈를 만들어서 라팔을 팔아치우고
그 과정이 거의 70년이 됐는데 이건 함부로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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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도 프롭기부터 만들기 시작한 저력있는 애들인데 걔들도 항공기 엔진 개발은 아예 시작도 못했잖아. 근성만 가지고는 힘들지 아마...
ㄴㄴ F404 면허생산품인 RM12도 나름 하려던 노력의 흔적임 얘낸 30년 잡다가 포기함 - dc App
우리도 프16에 들어가는 엔진은 면허생산품이긴 함. 스웨덴 걔들도 기술 많이 얻어가진 못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