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재탕한 글에 이어서 세 번이나 언급하자면 협상 경쟁력 확보 + 기존 계획안의 타당성을 더 확실히 하기 위해 다른 방안도 검토하며 기존 계획안과 비교하는 과정에서 '혹시 바다매 붐이 오나?' 하며 돈 벌고싶은 카이라는 기업과 사업 예산 절감해서 실적 올리려는 방사청의 3박자가 맞아 떨어졌을 뿐임

바다매 무모한 국산화 행복회로건, f-35b 도입 시 협상카드로 이용해서 가격 후려치건 방사청은 "예산 이만큼 아꼈다"가 곧 실적이자 성과인 집단이니 약방에 감초처럼 낄 만한 집단이고

"재밌게 노는건데 왜 엄근진하냐?" 라고 생각하면 네 말이 맞는데, 사실에 가까운 정보를 토대로 논의하길 바라는 입장에서는 갤 떡밥이 많이 아쉬움

그리고 전함 붐처럼 재밌게 노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기엔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서 마냥 농담하는 걸로만 보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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