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요자의 요구가 안 중요한 건 아니지만

정치적 이유에서든 경제적 이유에서든 주무부처보다 상위부처에서 주무부처를 찍어 누르고 무기 도입 사업을 결정하거나 수량을 조절한 사례는 국군사에서 한 두 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