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항모를 뽑아서 누굴 상대로 어디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항모 목적이 부재하니 사업이 산으로 기어가는 기적을 보여주는듯 ㅋㅋ
원해교통로에 단독으로 세력투사만 하겠다는 사전적 의미면 경항모에 물라매만 올려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겠지 ㅋㅋㅋ
그래서 5세대 전투기 절대수량만 수백단위로 날아다닐 동북아시아에서 4.5세대 물라매 실은 경항모로 얼만큼의 억지력을 가질 수 있음?
저 제목에 대한 문제가 군갤에서 처음 지적 나왔던거 같은데 해군은 진짜 무슨 생각임?
아니 게이야 해군이 물라매를 선호한다거나 선택한적은 없다;
그냥 카이가 물라매 츄라이하겠다는게 해군 잘못은 아니지 않노? 게다가 함재기 어차피 공군이 운용할텐데
정확히 말하면 카이쪽이긴함
해군 항모 목적 자체가 없고 설득할 논리도 없으니 저런 병신같은 선택지가 튀어나오는게 아닐까?
게이야 좆리온 대잠헬기도 떡밥 나오고 실제로 외국 협력업체 끼워서 업체제안안까지 갔는데 이게 해군 잘못이였노
솔직히 해군도 항모 사업 점점 통과 못하니깐 되는대로 막 질러보는거 같긴 함 ㅋㅋ
항모사업의 정말 근본을 관통하는 질문임 "항모를 뽑아서 누굴 상대로 어디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바다참피 ㄷㄷ
나는 이런 글 써재끼는 놈들 보면 간첩이 분명하다는 생각부터 한다.
뇌절좀 하지 말고 - dc App
우리 게이는 왜 급발진하노?
오늘부터 북중러 상대하기 위한 8인치 4X4 자주 대전차포 개발 지지한다. 반대하는 새끼는 간첩임.
그거는 이전에 디타 8월호에 나온거 발췌해서 썼음 - dc App
누굴 상대로 싸우겠냐? 북중러지.
명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