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펑보다 더 치명적인 미국따까리들의 프삼오 세력들이
프리즘 노르웨이고등어 김치야혼트같은 기기묘묘한 유도탄들의 눈이 되어줄수있음
그럼 왜 중국은 항모를 뽑는걸까?
여기서부터 생각하면 한국해군이 항모뽑는 이유를 알수있음
요약해도 레포트 수준일꺼같으니까 관심있으면 찾아봐
댓에 어떻게 둥펑보다 프삼오가 치명적이냐 라는 말이 달릴꺼같아서 첨언하자면
속된말로 둥펑도 누가 와드 꼽아줘야 쏠수있음 가뜩이나 종말속도 빠르고
목표의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지라 시야각도 극도로 협소해져서 정밀하게 중간유도하던지
마지막까지 유도해줘야 뭐가 되도 될꺼라고 추측되고 있음
그러자면 항공대가 강해야겠지? 근대 이쪽이 스텔스기가 더 많네
지형대조나 레이더 같은거 달수 있음
그 때까지 HGV기술 발전 속도를 무시하진 못할 것 같음
이건 걍 돌입 방식에대한 난이도라 시커의 문제는 아님 물론 유도되는 탄도탄들 대체로 레이더 쓰긴 하더라
그리고 이건 돌입속도가 빨라진 모든 유도탄들의 문제임 하푼같은 아음속탄들이야 유도탄이 널널하게 날아다니면서 탐색도 하고 재공격도 하지만 HCV HGV둘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재공격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하고
장거리 지대함의 장점은 대량을 한번에 투발할 수 있다는 점임 놓지는 건 중요하지도 않음 꼬우면 50발, 100발 tel 수량과 미사일 재고만 받춰주면 쏠수 있다는 거임
그니까 그 효율이 얼마나 나오겠냐 이게 문제임 막말로 미항모 한대 이즈모 한대 한국항모 한대에 300발씩 쏟아 부을 자신이 있다면 그말도 맞는데 그 항모들도 수키로에 달하는 대공방어진에 프삼오까지 두르고 중국의 중간유도패키지를 짜르려고 들탠데 가능하겠냐 이 이야기임
그리고 중국이 그지랄할동안 미국과 미국따까리들도 스트라이크 패키지를 준비해서 ada2를 분쇄하려고 들태니까 그런 마구자비식 발사는 반대로 부대의 위치를 알려주는 꼴이 될수도 있지
그런면에서 중국도 항모를 준비하는 이유가 보임 창끝부대로서 적공세의 첨단부와 접점을 유지하고 a2ad의 위력을 살리면서 적의 대규모 공세를 경보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것 같던데
결국 a2ad와 항모는 이분법의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관계라는거임 핵잠하고도 마찬가지고
그런 대양에서의 초수평선 전투를 한국이 할 일이 있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