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무기 개발비화 들어보면 대부분 똑같음



+ 보잉 엔지니어 감시 없으면 수리조차 맘대로 못하게함


+ 국내 현장의 목소리 피드백 안됨


+ 전자장비 커널 접근금지


+ 개량 시점 및 요구성능 제시불가. 


+ 등ㄷ으




저런 제약들이 기체 스펙이나 가격에는 포함 안되지만


실사용자 (국방부) 입장에선 되게 거슬린다고 하더라



당장 Sm-2도 림팩에서 요격실패하고, 독일함에선 아예 캐니스터 안에서 폭발했다는데


레이시온은 절대 사과안함 ㅇㅇ, 미국 무기를사면 미국회사가 절대적인 갑임.


그러니 당연히 국방부 맘대로 거유를 달았다 고추를 달았다 마음대로 커스터 마이징(갑질)이 가능한


Kf-21N을 '검토' 하는것 까지는 상식적인 수순임




천조국이 막 니들 생각처럼 자선사업 하는단체가 아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