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공세때 기세타서 저 두곳을 빠르게 한번에 밀었어야 했는데, 여기서 공세가 막힌게 은근 스노우볼 굴러가고 있는듯..?
그나마 희소식은 헤르손 방면 러시아군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는거.
헤르손에 우겨넣은 수많은 BTG들 중, 전투 불능이 된 부대를 다시 빼내서 중부와 동부로 재배치시키면 또 그것대로 골치인듯 해보이는데..
뭐 자고 일어나면 더 좋은 소식이 올라오겠지 뭐 ㄹㅇㅋㅋ
하르키우 공세때 기세타서 저 두곳을 빠르게 한번에 밀었어야 했는데, 여기서 공세가 막힌게 은근 스노우볼 굴러가고 있는듯..?
그나마 희소식은 헤르손 방면 러시아군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는거.
헤르손에 우겨넣은 수많은 BTG들 중, 전투 불능이 된 부대를 다시 빼내서 중부와 동부로 재배치시키면 또 그것대로 골치인듯 해보이는데..
뭐 자고 일어나면 더 좋은 소식이 올라오겠지 뭐 ㄹㅇㅋㅋ
이번 공세 보고 난 후로, 저게 작정하고 고착시켜서 화력우세 점해놓고 소멸시켜버리려고 하는건지 공세가 지지부진 해진건지 모르겠음 ㅋㅋㅋ
헤르손도 하르키우처럼 강하게 공세를 밀어붙였는데, 의외로 러시아군의 방어선이 탄탄해서 공세가 사실상 막힌것으로 보임. 그래서 포병 전력을 이용해 말려죽이기로 급선회 탄것 같음 ㅋㅋ
얌필은 아직이고 리만은 밀었던거 같은데 아닌감?
리만은 철도역까지는 들어갔는데 시내진입은 못함 - dc App
ㅇㅇ 리만은 외곽에 도달하고 시가지 전투에 돌입했는데 상황보니 빠른 점령은 물건너간듯 해보임.
저기는 강 한번 넘어야 해서 난전될 수밖에 없음 애초에 도하해놓고 난전단계인데 대단한 거라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윗댓처럼 강 도하를 해야되는 상황이 발목을 잡은것 같음. 후속 제대의 원활한 전장 투입이 어려웠다는게 컸는듯
일단 우크라이나애들한텐 다 계획이 있겠지
기세는 기세일 뿐이지. 상대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도 알수 없는거고. 원래 한땀한땀 따고 가는게 정상이고 또 그래야 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거고.
리만 쪽은 러시아 군 항복 의지는 있는데 카디로프의 체첸 독전대 투입시켜놓아서 영끝 저항 중
괜찮겠지. 적어도 2달은 남아잏음.
근데 겨울되면 땅이 굳어서 진격하기가 더 좋아지는거 아닌감?
겨울때는 우크라가 방어만 하는게 유리할수 있음. 비전투손실때문에 오히려 초조한건 루시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