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입장에서 우크라에 쏟아부어야할 무기들을 직접 지원해주기보단, 차라리 기술지원 내지는 원조를 해주지 않을까? 예를 들자면 북한이 '자체' 생산하는 MiG-29m(mig-29 개량형) 또는 mig-35 같은 걸로. 특히 북한군 중에서도 더 약한 공군이라면, 어느 정도 김정은이 고려는 할 것 같은데. 미그29야 원래 가지고 있던 전투기이니까 수호이 계열에 비하면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Mig-29는 현재도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중이라 논외로 하면, 난 장거리 요격기인MIg-31이 가능성이 높다 봄.
근데 미그31은 굴리는 국가도 거의 없지 않나? 게이의 주장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미그29만큼의 범용성이 없어서 좀 가능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음. 게다가 북한이 비슷한 계열기인 미그25도 공식적으로 몰아본 적도 없고.
아 논외로 한다고 했구나. 미안
하긴 미그31도 가능성 있겠다. 최대한 멀리서 한미연합군 전투기 폭격기 격추하려면, 그나마 도움이 될 수도.
미그 31은 한반도 지형에서 써먹기 힘듬 - dc App
러시아 입장에서 장거리 요격기를 주려면 생산라인도 더 많이 깔린 Su-27 계열을 줬으면 줬지 - dc App
수27은 제공임무보다 멀티롤에 가깝지 않음?
그건 Su-30 시리즈에나 붙일 말이고 원래 Su-27의 개발목적은 전선폭격기 Su-24를 보조하는 소련 공군/방공군 통합 중거리 요격기로써 시작했음 애초에 소련 항공전략엔 멀티롤이란 개념이 없다시피함 - dc App
북한이 수이칠 직도입하든 아님 자체 생산하든 우리는 그거 보면서 크픅스 추가양산하면 되겠지
아 몰랐네요 ㄱㅅ. 그럼 수27라인이 들어올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