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f35b도입할거면 뭐하러 카이랑 협업을 하노?
솔직히 라뚱이 위주로 설계할거면 록마랑 협업하는 낫지

근데 문제는 록마가 f35b형 구매확정안하면 기체상세스펙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했음

그러면 항모설계를 어느정도는 해야되는데 전투기제조업체에서 상세스펙을 제공안해주니 이것도 존나 골치 아픈 문제일거임

내 추측으로는 이 때 어느정도 f35와 크기가 어느정도는 비슷한 카이의 kf21을 상세스펙으로 항모를 설계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듬

f35b를 구입해야 본격적으로 경항모 설계가 시작되는데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10월 업체선정에 33년 진수인데  

브라보형은 현재시점에서 언제 도입이 확정될 지 미지수임

그럼 사업 계속 늦춰지는거고 안그래도 많고많은 비판거리는 점점 늘어나는거지

개인적으로 무기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타이밍이라고 생각함 세종대왕함은 당시 이슈때문에 제대로 완전한 성능을 갖추지 못했고 이번 정조대왕함 소요제기도 사실 일본 독도도발과 관련되서 국방위가 강력주장한거고 이번 항모도 일본 초계기도발과 꽤 연관이 있다고 들었음

국방tv msg에서 항모방송에서 해군장성 인터뷰보면 해군도 경항모와 f35b의 단점을 어느정도 인정은 하고 있는걸로 보임

개인적으로 f35좋아하는 기체인데 이를 운영하는 군은 운영에 있어 엄청 까다롭게 생각하는거 같음 그놈의 최고보안레벨때문에

f35b를 도입하면 청주기지에 갔다놔야하는데 이것도 부지문제 인프라 문제도 겹칠 수도 있고


게다가 그것도 우리가 미국도 아니고 신뢰성 유지비의 큰단점인 브라보형을 항모에서 얼마나 잘 운영할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들려오는 소식통에서 높으신 분들이 물라매를 어느정도 고려는 하고있는거 같음

일단 경항모 f35b 패를 던지고 그래 항모가 필요한데 경항모 조합은 현실적으로 제약이 크다 크기 키우고 국산 함제기로 가자고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음

그냥 내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