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신중론 펼치면서 조심해봐서 암.
니들도 잘 떠올려봐라.
키이우 포위= 실제론 보급 생각 안하고 무지성드랍+기갑부대 전력질주 해대서 본대와 거리 길어지고
통신선 보급선 살라미 소세지 마냥 다 갉아먹히고 앞에 나간새끼들 역포위 당해서 전선붕괴하고 빤스런함.
세베로도네츠 공방전 = 무지성 포격+ 앞뒤 안가리고 공군 정비병까지 보병으로 차출해서 우라돌격 시킨결과
헤르손 하르키우 병력 다 빵꾸나서 대규모 반격 허용하고 결국 하르키우 전역 상실해버림.
지금 리만 얌필에서 개기는거도 걍 포위당하지 않으려고 저기다가 병력 억지로 우겨넣고 버티는것에 지나지 않음.
쿠퍈스크 이지움 따이고 보로바 얻어맞는 시점에서 이미 저긴 버틸수가 없다.
좀 기다리다 보면 저기 병력 올인한 반동으로 다른곳 빵꾸 뚫리고 와르르 무너짐 100퍼
이제 자기 자신을 못믿게된wwwwwwwwwwww
반년이면 질릴때도 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게 동부전선 지지부진할때 의외로 잘막아서 그래도 막는건 좀 하나보네 싶었는데 그냥 사람 갈아넣어서 막는거였어..
아직도 의미없는 바하무트 시즌 23872938478234번째 공격하는거 봐서는 어디 뚫릴거같긴 해
도넛 좀 튀겨본 느낌 나노 - dc App
지금 리만 반군들이 진짜 목숨걸고 막고있나보던데 여기 무너지면 남은 병력이나 있으려나 싶음
동부지역에서 점령지 요새화 하고 뻐팅기면 우크라이나는 굉장히 힘들어질 것이다 <--- 내가 실제로 한말
진짜 일어난건 폭풍같은 진격으로 충청도 수준의 영토를 해방한 우크라이나 군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