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신중론 펼치면서 조심해봐서 암. 

니들도 잘 떠올려봐라.


키이우 포위= 실제론 보급 생각 안하고 무지성드랍+기갑부대 전력질주 해대서 본대와 거리 길어지고

                  통신선 보급선 살라미 소세지 마냥 다 갉아먹히고 앞에 나간새끼들 역포위 당해서 전선붕괴하고 빤스런함. 


세베로도네츠 공방전 = 무지성 포격+ 앞뒤 안가리고 공군 정비병까지 보병으로 차출해서 우라돌격 시킨결과 

                               헤르손 하르키우 병력 다 빵꾸나서 대규모 반격 허용하고 결국 하르키우 전역 상실해버림. 


지금 리만 얌필에서 개기는거도 걍 포위당하지 않으려고 저기다가 병력 억지로 우겨넣고 버티는것에 지나지 않음.

쿠퍈스크 이지움 따이고 보로바 얻어맞는 시점에서 이미 저긴 버틸수가 없다. 

좀 기다리다 보면 저기 병력 올인한 반동으로 다른곳 빵꾸 뚫리고 와르르 무너짐 10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