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직접 참가해 조국에 봉사하고 싶다”며 아버지 조지 6세를 설득했고 자진해서 영국군에 입대했다. 처음엔 취사, 매점 관리 등 비(非)전투 업무에 배치됐지만, 나중에는 탄약을 관리하고 차량을 수송·정비하는 부서에서 일했다."
이유 없이 존경 받은게 아님
“전쟁에 직접 참가해 조국에 봉사하고 싶다”며 아버지 조지 6세를 설득했고 자진해서 영국군에 입대했다. 처음엔 취사, 매점 관리 등 비(非)전투 업무에 배치됐지만, 나중에는 탄약을 관리하고 차량을 수송·정비하는 부서에서 일했다."
이유 없이 존경 받은게 아님
조선 위정자들은 왜 저러지 않았을까
장교 아니었냐?
국왕 설득해서 자진 입대했다는게 크지
아니 병이라해서 태클 걸어봐써
저 나라는 왕실이 안 무너질만도 해 ㄷㄷ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