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 친구들 중엔 좀 산다는 애들도 있는데
친구인줄 아는 중국은 언제 벗겨먹을까 궁리중이고
파시즘은 나름 그 당시엔 공산주의와 극단적 자본주의 사이에서 제3의 길이 될거라 행복회로 돌아가던 시절이라도 있었지
파시즘은 나름 그 당시엔 공산주의와 극단적 자본주의 사이에서 제3의 길이 될거라 행복회로 돌아가던 시절이라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