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일단 전쟁의 명분 중 하나로

나치 잔당과의 전쟁을 벌였음

우크라이나 군대를 비인간적인 존재로 악마화 한 것

그런데 부상자가 포로로 잡히고

그들이 치료받아서 선동 역할에 이용된다면

그들을 알고 있는 해당 부대의 세뇌상태가 위협받게 되고

최악의 경우는

부대 전체가 항명 후 투항할 수도 있음

포로 정보유출은 주된 원인이 아니고

잔존 부대원의 세뇌상태를 유지하는것이 목적이라고 보임

그리고 동료를 죽인 죄책감을 이용해

악마와 같은 우크라이나 군에 잡히느니 내 손으로 죽였다는 세뇌를 강화시키는 방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