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차갑고 투박하지만 따뜻하고 강한 상남자 이미지였는데
다시 보니 그냥 존나 단순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모습이 기괴하게 변질된거 였잖아.

현실은 아디다스 츄리닝입고 어디 구석탱이나 공원에 모여서 쭈구려 앉고 담배나 술 빨던 양아치 새끼들이 뭐 불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이 짜다 못해 바다가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