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되었노
올해 1월만 해도 '푸짜르' 그 자체 아니었노
로마노프 왕조 때의 제국의 영광을 부활시킬 줄 알았는데
국내 충성파는 불만 대놓고 표출하기 시작하지
이제는 CSTO 꼬붕한테도 무시당하고
중국은 아랫 것 취급에
인도는 대놓고 공개석상에서 전쟁 비난
와 대학 다니면서 이렇게 인간 관계 씹창나면 입대라는 대피소라도 있지
푸틴한테 이제 뭐가 남은 거냐
권총만 남은 거냐 마카로프? KGB 말단 서기 할 때 책상 서랍에 고이 모셔두고 다니던 그 마카로프?
진짜 있으면 그거 볼 때마다 자살충동 생길듯
이젠 니콜라이 2세 엔딩이나 살라자르 엔딩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난 히총통 엔딩 강력하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