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입원하고 조금만 차료하면 바로 전선에 복귀할 정도로 경미한 부상자같음.
비전공자이고 사진한장이라 정확하지 않지만 내 생각은 그럼
경미한 부상에도 살려서 전선에 재투입할 생각없이 후퇴에 방해된다고 걍 죽이면 전략이나 사기면에서 최악이지 않음??? 도저히 이해가 안됨.
병력없다며 최대한 부상자 구하고 차료해서 전선으로 보내도 모자랄 판에 뭔 꼬라지임.
비전공자이고 사진한장이라 정확하지 않지만 내 생각은 그럼
경미한 부상에도 살려서 전선에 재투입할 생각없이 후퇴에 방해된다고 걍 죽이면 전략이나 사기면에서 최악이지 않음??? 도저히 이해가 안됨.
병력없다며 최대한 부상자 구하고 차료해서 전선으로 보내도 모자랄 판에 뭔 꼬라지임.
중증 아닌거 같은게, 입고있는 옷을 봐도, 중증 부상자가 저렇게 입고 치료받고 있을수가 없음 다시 입히는 수고스러운짓을 할거같지도 않고
사지멀쩡하게 있는 것도 중증이 아닌 것 같음
일반인이 봐도 중증은 절대 아닌듯... 진짜 학살 들통날거 같으니까 죽였다는 1차원적인 이유가 제일 그럴듯하다는게 소름끼침
자해로 간주하고 죽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