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픽션 작품에서나 나올 법한 몬스터들을 보는 것 같음.


인간 사회의 질서가 아니라 괴물들의 질서로 성립된 나라, 그리고 그런 괴물들 위에 군림하는 병신.


자기네가 좆같은 짓을 해왔고, 하고 있고, 할 것임에도. 모든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게 너무 자연스러운 괴물같은 언행.


러시아인 자체가 그냥 괴물들의 집합체로만 보이기까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