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더럽고 인간은 쓰레기이며, 슬라브는 싹 멸족 되어야 정신을 차릴 거다.
그래도 태어났으니까 보드카나 빨아야지.
뭐 이런 게 천년동안 이어온 문화라고 하더라고.
타르코브나 메트로 씨리즈 같은 구질구질함이 그거고, 러시아 시골의 삶은 총만 안 들었지 별로 다를 바도 없더만.
오죽하면 러시아 역사에서 가장 밝은 문학이 톨스토이라고 하겠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자기실현적인 예언이라고 할까. 뭐 그런 느낌이 든다.
그래도 태어났으니까 보드카나 빨아야지.
뭐 이런 게 천년동안 이어온 문화라고 하더라고.
타르코브나 메트로 씨리즈 같은 구질구질함이 그거고, 러시아 시골의 삶은 총만 안 들었지 별로 다를 바도 없더만.
오죽하면 러시아 역사에서 가장 밝은 문학이 톨스토이라고 하겠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자기실현적인 예언이라고 할까. 뭐 그런 느낌이 든다.
그냥 연방 붕괴되어서 서로 배곪아 살아가다가 안락사 하는게 지구한테 의미있는 짓일거 같음
자연 환경영향이 큰듯
자연 환경이라고 치기엔 좀 많이 억까 아님?
러시아가 한 잔혹한 행동이 자연환경 때문이란게 아니라 그런 환경 자체가 염세적이게 되기 쉬움 북유럽애들도 염세적인 애들 많고
일본도 지진 같은 재해 흔해서 지는 것이 아름답다는 염세적인 감성 문학에 많긴 하잖아
정치를 제대로 한적이 거의 없다보니까 귀족들이나 왕족빼면 염세적일수밖에 없음. 사탕하나 사먹는데 빚을 져야 할 정도니.. 그나마 교회가 희망이라서 신앙심은 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