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폴란드 지네 영토의 종심을 이용해 NATO 증원이 올때까지 시간을 최대한 벌어 러시아군을 방어하자는게 주 목표였다면 이제는 진짜 땅 한 뼘, 마을 하나도 러시아한테 절대 내주면 안 될뿐더러 쳐들어올 각 보이면 철저히 준비했다가 루씨 기갑부대 대가리를 국경지대서 부숴버리고 역으로 찔러버리는게 현 폴란드의 목표일꺼임.
왜냐하면 마을 하나 먹히는순간 그 마을은 지옥이 될테니까
지금 난 머한이랑 방산계약 맺은 폴란드 심리가 다시금 이해가기 시작했음.
우리도 북괴놈들 침공각 보이면 한강 이북 방어선에서 막자는게 아니라 휴전선이랑 북괴 주둔지를 아예 가루로 만들어버리고 북진하자는게 목표잖아. 지금 폴란드가 딱 그런상황이라니까
내 뇌피셜이긴 하지만 어쩌면 천무에도 관심 쏟을 확률 높을껄
왜냐하면 마을 하나 먹히는순간 그 마을은 지옥이 될테니까
지금 난 머한이랑 방산계약 맺은 폴란드 심리가 다시금 이해가기 시작했음.
우리도 북괴놈들 침공각 보이면 한강 이북 방어선에서 막자는게 아니라 휴전선이랑 북괴 주둔지를 아예 가루로 만들어버리고 북진하자는게 목표잖아. 지금 폴란드가 딱 그런상황이라니까
내 뇌피셜이긴 하지만 어쩌면 천무에도 관심 쏟을 확률 높을껄
저래서 레딧 폴붕이들이 10년안에 장비 싹다 갖춰야 된다고 그런거였네
심지어 본인들이 당해보기까지 했으니… - dc App
ㄹㅇ 바로 위에있는 칼리닌그라드에서부터 남침각을 볼텐데 바로 국경에서 러시아군 갈아버리고 역공세 들어가야지
오히려 우크라이나로 간 구형 땡칠이 메꾸는거랑 옆나라 독일을 완전 신뢰 못하는거, 폴란드의 평야 지형 생각하면 1000대가 아주 넉넉한 양은 아님.
카틴 트라우마에서 국가가 벗어나본적이 없으니
카틴숲 학살 100년도 안 지났음
그것이 작계 5027이니깐 ㅇㅇ 90년대 말에는 경기 북부(더 밀리면 서울 외곽)까지 순차적으로 방어하면서 밀리고, 미군 응디가 속속 도착하면서 반격을 가하는 스토리였는데 작계가 크게 변경되면서 싯팔 코렁탕 마실 생각에 부랄이 떨리네;;;;
언론에서 5015 낌새 보이면 선빵으로 대놓고 홍보했는데 코렁탕 그없
카틴 트라우마가 있는데 여기에 우크라이나에서의 학살현장 소식에 다시 한번 발작버튼이 눌러져버렸으니 대러정책이 더 강경해질듯
진짜 파라벨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