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반대로 된거같은데?
저지랄하면 내가 부상당한 러시아군이라면 어차피 죽을거 모험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기어서라도 탈영해서 우크라군에 투항한다 ㅅㅂ
상식 또 사망
자기 집에 세탁기 가져가서 가족들 기쁘게 해주고, 생활 편하게 하고 싶은 꿈과 희망에 가득차서 튀는건데 옆에 동료가 다쳤건 말건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거지 ㅋㅋㅋㅋ 여럿이서 고향에 같이 돌아가봐야 지네들이 점령지 주민들 고문하고 성폭행한거 소문 쫙 날거같아 불안하고, 최대한 소수만 돌아가서 영웅되는게 낫지 ㅇㅇ
상식 또 사망
자기 집에 세탁기 가져가서 가족들 기쁘게 해주고, 생활 편하게 하고 싶은 꿈과 희망에 가득차서 튀는건데 옆에 동료가 다쳤건 말건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거지 ㅋㅋㅋㅋ 여럿이서 고향에 같이 돌아가봐야 지네들이 점령지 주민들 고문하고 성폭행한거 소문 쫙 날거같아 불안하고, 최대한 소수만 돌아가서 영웅되는게 낫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