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시 못만날 상상속의 전차라는건 아는데
근데 아무리 무인포탑이고 노출이 정면부뿐이라는건 아는데
관측장비 포탑후방 예비탄 장전기등등은 일단 지켜야하잖음
정면승부는 어찌어찌 한다고 쳐도 그럼 측면에서 40mm같은걸로 포탑 명중시키면 무력화된다 이거임?
보병전투차도 아니고 이런 설계가 존나 납득이 안되는데 어떻게 주력전차로 통과된거지
그냥 슈킹하려고 말도안되는 설계 짜고 미래전차라고 밀어붙인건가?
이젠 다시 못만날 상상속의 전차라는건 아는데
근데 아무리 무인포탑이고 노출이 정면부뿐이라는건 아는데
관측장비 포탑후방 예비탄 장전기등등은 일단 지켜야하잖음
정면승부는 어찌어찌 한다고 쳐도 그럼 측면에서 40mm같은걸로 포탑 명중시키면 무력화된다 이거임?
보병전투차도 아니고 이런 설계가 존나 납득이 안되는데 어떻게 주력전차로 통과된거지
그냥 슈킹하려고 말도안되는 설계 짜고 미래전차라고 밀어붙인건가?
그냥 그 모든걸 전차에 들어가는 하나의 소모품으로 만든거지. 피격되서 부숴지면 통째로 뽑아내고, 공장에서 가져온 새 포탑을 끼워넣어서 뚝딱 고치고 전장에 내보낸다는 개념이야.
어차피 측면이든 후면이든 피격당하면 죽는건데 포탑에 들어갈 장갑재까지 차체랑 승무원 전투실에 몰빵한거야.
적이 mbt만 잇으면 그럭저럭 굴러갈수잇는 개념 같은데 문제가 기관포나 rpg같은거에도 무력화되서 전선이탈 해야하면 mbt 밥값이 안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