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중국 조선소쪽에 리트로핏때문에 같이 일할일이 있었는데
조선소 능력과는 별개로 걔네들 규정쪽 그러니깐 CCS 선급은 좀 철저했음.
거기도 NK 처럼 공무원인지는 모르겠는데 국가기관 비슷한거같던데.
어쨌든 꽤나 철저하고 나름 FM이라면 FM이라 할수있더라고.
그러다보니 일 할게 많아서 꽤나 고생했는데 어쨌든 생각외로 철저해서 의외였다는 생각했음.
근데 현장 감리하시던 감독관님한테 듣기론 그게 외국인들한테만 그렇다는 카더라를 들었었음.
자국 상대로는 관대해진다고.
그게 자국이라 그런건지 꽌시때문인지는 모르겠다만.
여기 최근에도 중국배 용접 병신이란 썰 돌고 그랬는데, 이거 한국군 낚시전설마냥 옛날 얘기로 우려먹는 거냐
옛날이야기라기엔 2019년 이야긴데
그렇구만
군함쪽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상선은 여전히 병신임 - dc App
상선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요즘 건설쪽에 외노자들 막 써서 아파트 입주하려고보니 막 똥이 널려있고 개판이고 난리잖아? 그게 저기선 일상임.
시운전하려고 라인 플러싱하는데 한두번으로 안끝남. 펌프 몇개씩 해먹는건 기본임.
사실 아파트 똥칠하는건 어제오늘 일은 아니고, 이제와서 나오는 얘기긴 한데 ㅋㅋ 아무튼간에
도선사하는 사람들이 중화권 쪽 사람들 ㅈㄴ 싫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