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k2는 나오지도 않았잖아
k600말하는것 같은데
소요결정이 2006년이고 사업착수가 2014년인데, 이때면 k2 초도생산할때 아니냐. 보통 선행체계 기반 개발에서 선행체계는 안정된 체계를 기준으로 할텐데, k1a1 정도면 합리적인 선택 아닌가싶음
고려했음
K2기반 렌더링은 있더라
그때 k2는 나오지도 않았잖아
k600말하는것 같은데
소요결정이 2006년이고 사업착수가 2014년인데, 이때면 k2 초도생산할때 아니냐. 보통 선행체계 기반 개발에서 선행체계는 안정된 체계를 기준으로 할텐데, k1a1 정도면 합리적인 선택 아닌가싶음
고려했음
K2기반 렌더링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