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활황이 품질우위가 아니라공급능력에 따른 단기현상 같은데이걸 언제까지 유지할수 있을까?전통적인 방산강국들의 공급능력이회복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그 다음엔 뭘로 경쟁력을 유지할까?
현재의 경쟁력에서 나온 돈이랑 시간을 기술 개발에 쏟아붓는거지 k9이랑 pzh2000 기술력 차이 줄어드는거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