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져보면 동서양을 통틀어서 온갖 제국들이 패권을 잡았었잖아. 그런데 개중에 미국은 헤게모니 휘두르다 역관광 당한적도,경쟁자한테 머리가 개박살 난 경험도 없는. 어찌보면 가장 덜 깎여나가고 미숙한 패권국이란 말이야.
반면 러시아나 중국은 패권국 경험치도 많고 이민족&외부세력에 제대로 역관광 당해서 패대기 쳐진 경험도 차고 넘치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후자의 패권주의가 보다 세련되고 정교하게 작동해야 하는데 현실은 정 반대인게 가끔 놀라움.
민주주의&자본주의라는 미국 소프트 웨어의 질이 독재나 전체주의보다 압도적으로 우수해서 그런걸까? 과거에 천명으로 대표되는 유교문화권의 적통이 중국을 동아시아 패권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반면 러시아나 중국은 패권국 경험치도 많고 이민족&외부세력에 제대로 역관광 당해서 패대기 쳐진 경험도 차고 넘치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후자의 패권주의가 보다 세련되고 정교하게 작동해야 하는데 현실은 정 반대인게 가끔 놀라움.
민주주의&자본주의라는 미국 소프트 웨어의 질이 독재나 전체주의보다 압도적으로 우수해서 그런걸까? 과거에 천명으로 대표되는 유교문화권의 적통이 중국을 동아시아 패권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중국은 공산주의+문화혁명으로 경험치 초기화라서.. - dc App
푸틴은 러시아의 모택동이 되어서 소련의 유산을 전부 날려버릴까?
러시아는 사실상 우크라이나인이 굴렸었고 중국은 지들 손으로 태워버렸기 때문
앞에꺼는 동의 못하는 내용 많은데, 마지막 문단은 다 맞음
중국의 경험치 문화대혁명으로 대체되었다
대안들이 몇배는 더 병신이라 - dc App
나대다가 대가리 깨진 경험으로 따지면 미국도 만만찮다 게이야
미국 대외정책이 실패한적도 많지만 그게 중국의 이민족 왕조나 중일전쟁처럼 수도 따이고 본진 초토화 or 러시아 타타르의 멍에처럼 장기간 외세간섭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