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ivpost.com/ukraine-politics/probe-launched-into-members-of-ukrainian-elite-fleeing-after-russias-war-began.html


우크라이나 정부가 본격적으로 인터폴에 수사를 요청했고 코스얀틴 제바고가 모나코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실이 포착되었음. 해당 올리가르히는 1억 13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를 지니고 있음. 이호르 수르키스와 그의 형제인 흐리호리 수르키스 역시 해외 도피중인 것이 확인됨.


또한 우크라이나 하원의원인 이호르 아브라모비치와 경찰청 경제보호국장 대행 세르히 비아즈미킨이 프랑스에서 호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음.


우크라이나 국가수사국(SBI)는 인터폴과 공조해 총 84명을 타겟으로 잡아 본격적으로 형사처벌을 하려고 하고 있음.


저 새끼들은 우크라이나를 망친 1등 공신임. 우크라이나가 성공적으로 재건하려면 저 새끼들이 다시는 국가에 빨대를 꽂지 않도록 철저히 처벌해야함. 다행인건 젤렌스키를 중심으로 전국민이 단결한 상태라 당장 쟤네들이 젤렌스키에게 대항할 힘이 없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