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가 본격적으로 인터폴에 수사를 요청했고 코스얀틴 제바고가 모나코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실이 포착되었음. 해당 올리가르히는 1억 13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를 지니고 있음. 이호르 수르키스와 그의 형제인 흐리호리 수르키스 역시 해외 도피중인 것이 확인됨.
또한 우크라이나 하원의원인 이호르 아브라모비치와 경찰청 경제보호국장 대행 세르히 비아즈미킨이 프랑스에서 호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음.
우크라이나 국가수사국(SBI)는 인터폴과 공조해 총 84명을 타겟으로 잡아 본격적으로 형사처벌을 하려고 하고 있음.
저 새끼들은 우크라이나를 망친 1등 공신임. 우크라이나가 성공적으로 재건하려면 저 새끼들이 다시는 국가에 빨대를 꽂지 않도록 철저히 처벌해야함. 다행인건 젤렌스키를 중심으로 전국민이 단결한 상태라 당장 쟤네들이 젤렌스키에게 대항할 힘이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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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그중 절반이상은 친러 세력들이라 그들의 정치적, 경제적 기반이 몽땅 몰수된 상태이고 귀국하는 순간 집단린치는 확정이라 젤렌스키에게 정치보복 가할 수도 없음.
이참에 저 새끼들 재산 몰수하면 좋겠네
이미 친러 애들 재산이랑 정치적 기반 싹다 날아감
재산 몰수해서 재건에 쓰면 되겠다 - dc App
느낌이 이 상황역시 전쟁전 계획중 일부가 아닐까 싶기도함 전쟁 시작후 빠르게 내부 단속 시작해 싹 다 쳐냈던것이나 전쟁 직전 이런저런 일 할수있는 인원들 폴란드 미리 보내두던것도 그렇고 부패단속 자체가 애국노 본인까지 걸려들만큼 일찍부터 돌아갔으니 미국의 전쟁 경고 이전부터 자료 확보된 상태였을것 같음 그걸 이번에 러시아에 엮어서 다 뽑아버리는것으로
잘되길 바람.. 부정부패가 어느수준까지 낮아지는지에 따라서 선진국도 될수 있고 후진국도 될 수 있음.. 장기적 결과는 교육품질이 결정할 것이고..
전쟁때 청산 못하면 두고두고 후회하지
방금 쟤들이 애국노랑 결집해서 세력 형성하는 시나리오 생각났는데 제발 청산되기를 - dc App
애국노였으면 받아주는 댓가로 지분 쪽 뽑아가서 그 돈으로 또 초콜릿 공장 지을 듯 - dc App
도박에서 졌으면 돈 내야지 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