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볼세비키가 점령한 지역 치고 제노사이드가 없었던 지역이 없긴 하지만
딴 지역에서는 지식인들 박멸하고 머갈통 텅텅 빈 인민들을 지배하기였다면
우크라에서는 지식인 박멸+집단농장한다면서 농민 박멸+그와중에 식량 수탈 3연 콤보로
아주 개박살을 내서 소련에 대한 감정이 좋을 수가 없을텐데???
애초에 우크라 인들이 소련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면 푸틴이 주장하는 대러시아주의에 공감을 하면서 친러질 했겠지
마치 한국-일본이 전쟁해서 한국이 일본 처바르니깐 외국인들이
진정한 대일본제국의 후예는 korea다~!! 하면서 환호하는 꼴 아니냐??
키에프 루스의 후예라고 부르면 모를까 소련 후예라니 모욕도 그런 모욕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