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회사를 보더라도 신제품을 만들거나 신공정을 개발하면 광고도 잘되고, 실적 보고하기 편하지만, 양산 라인의 문제를 해결했다거나, 프로세스 플로우를 안정화를 했다거나 하는건 잘 돋보이지 않자너
madelung(heprel12)2022-09-17 18:42
지도로 볼수있는 결과물이 스타성을 좌우해서그럴걸
Water_Bear(gray0622)2022-09-17 18:41
공자와 방자가 동일한 전력이면 방자가 훨씬 유리하기 때문.(지형, 보급, 민사 등)
아기북극곰(203.142)2022-09-17 18:41
답글
그래서 보급 끊고 말려죽이는 전술을 쓰지 - dc App
윌리엄마셜(kore12121)2022-09-17 18:42
답글
장군들 수준이면 방어가 더 빡셀 수도 있음. 공세 주도권이 공자에게 있는거라서
익명(hts556)2022-09-17 18:47
답글
장군들 수준이 명장 기준이라고 치자. 연개소문 생전 시기의 고당 전쟁에서 당이 고구려보다 전력도 높고 동원된 명장도 많았는데 왜 그렇게 고구려를 못이겼을까, 방자는 성을 끼고 있거나 지형을 숙지하고 있거나, 매복을 깔아놓고 있거나 하고, 민간인 대부분이 방자편인데, 과연 대등한 전력이 붙었을 때 공자가 유리한 점이 있을까?
아기북극곰(203.142)2022-09-17 18:54
답글
어디서 언제 공격을 실시할지의 결정권과 방어측 취약점을 찾아내 병력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자측, 더 정확히는 공세주도권을 가진 쪽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단 말은 나온지 한참 된 소리임. 전투 단계에서는 당연히 방어가 유리하지만 전술 수준 위로 가면 단순 공방이 아닌 전투주도권이 더 의미 있음
익명(hts556)2022-09-17 19:01
케바케라고 생각함, 전쟁마다 환경, 조건이 천차만별이라
익명(seung5248)2022-09-17 18:42
수성전이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익명(211.237)2022-09-17 18:43
케바케임. 단순 공격/방어로 딱딱 갈리는게 아니라서
익명(hts556)2022-09-17 18:44
답글
그래도 공격측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보이면 그건 그냥 승리한 사람이라서 그럴것. 방어는 성공한다고 승리가 아니니까
꼭 그건 아니긴 한데, 굳이 따지자면 공격이 더 성과가 잘 보이니까?
예를들어 회사를 보더라도 신제품을 만들거나 신공정을 개발하면 광고도 잘되고, 실적 보고하기 편하지만, 양산 라인의 문제를 해결했다거나, 프로세스 플로우를 안정화를 했다거나 하는건 잘 돋보이지 않자너
지도로 볼수있는 결과물이 스타성을 좌우해서그럴걸
공자와 방자가 동일한 전력이면 방자가 훨씬 유리하기 때문.(지형, 보급, 민사 등)
그래서 보급 끊고 말려죽이는 전술을 쓰지 - dc App
장군들 수준이면 방어가 더 빡셀 수도 있음. 공세 주도권이 공자에게 있는거라서
장군들 수준이 명장 기준이라고 치자. 연개소문 생전 시기의 고당 전쟁에서 당이 고구려보다 전력도 높고 동원된 명장도 많았는데 왜 그렇게 고구려를 못이겼을까, 방자는 성을 끼고 있거나 지형을 숙지하고 있거나, 매복을 깔아놓고 있거나 하고, 민간인 대부분이 방자편인데, 과연 대등한 전력이 붙었을 때 공자가 유리한 점이 있을까?
어디서 언제 공격을 실시할지의 결정권과 방어측 취약점을 찾아내 병력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자측, 더 정확히는 공세주도권을 가진 쪽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단 말은 나온지 한참 된 소리임. 전투 단계에서는 당연히 방어가 유리하지만 전술 수준 위로 가면 단순 공방이 아닌 전투주도권이 더 의미 있음
케바케라고 생각함, 전쟁마다 환경, 조건이 천차만별이라
수성전이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케바케임. 단순 공격/방어로 딱딱 갈리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공격측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보이면 그건 그냥 승리한 사람이라서 그럴것. 방어는 성공한다고 승리가 아니니까
공격이든 방어든 아군이 패색이 짙거나 불리할 때 이겨야 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