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한국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잘먹고 잘살자는 나라가 별로 없는거 같음


대부분 중진국 언저리쯤 가면 정치가들 대가리가 이상한쪽으로 빠져서

지역 패권국 될려고 지랄 염병을 하기 시작함


중진국 정도에서 경제력 분배가 잘 안되거나 그 이상 치고 올라가질 못해서

국민들이 납득 못할 상황오면 국뽕빨려고 군사 무기 치적질하고

주변 국가에 압박 놓거나 외교로 이상한짓해서 호감스택 쌓고

결국 나중에 자충수 두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듯


특히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서 지역에서 한 주먹 했던 나라일 수록

역사뽕 맞아서 이상한 명분작 할려고 발광함


지금 문제일으키는 나라 대다수가 이런 부류라는게 골때리고

결국 국민들도 정치가랑 정신 수준이 한 통속이라서 앞으로 개선 될거 같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