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가 뿌리깊게 박히는 국가들은 인11구수도 많고


오지도 많고 좀 개성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듯


이렇게 개성?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각지역의 색이 강해지고


이러면 국가정체성이 무너지고 행정력도 약해진단말임



여기서 공산주의를 투입해서 기존 역사와 종교를 싸그리 박살내면


뭘 진행해도 옛날보단 스무스 하게 진행된다는 생각으로 


공산-독재자들이 일을 벌인거 아닌가


마오이즘의 과거의 혁파가 이런뜻인가


지금 고민하고있음




그리고 그 개?성 이 개 좆같은 방향으로 공산주의 끝났는데도 살아나는걸


지금 내눈으로 보고있는거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