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반까지 전쟁을 존나 많이 한듯
네덜란드에서의 전쟁부터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까지
심지어 이때 해군 규모도 급격히 불어나서 네덜란드 영국이랑 해전도 존나 많이 치렀네
이때가 프랑스가 쇠퇴하던 시점인가?? 절대군주제로 프랑스의 국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서 40만명을 동원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었다가 잦은 전쟁으로 국력까지 쇠퇴 그러다가 프랑스 혁명 일으키고 나폴레옹 집권하면서 다시 힘을 과시하다가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다시 쇠퇴
그런데 정작 프랑스의 국력이 눈에 띠게 쇠퇴했거나 하지는 않았지 오히려 19세기말까지 영국과 함께 전세계 식민지를 양분할정도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