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최근에 개발하거나 배치중인 B61-12 중력전술핵폭탄, 트라이던트에 탑재되는 W76-2 핵탄두, SLCM-N 전술핵순항미사일 전부가 애초 이란, 시리아, 북한 등의 불량국가 상대로 가차없이 써버리기 위해 개발중인 무기체계들임. 실제로 NPR 2018에서 지역 규모의 적대 국가상대로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명시된건 '전시에 북한한테 무조건 퍼부어버릴 것이다.'라는 것의 외교적 수사에 불과함. 작계 5015에서 새로 바뀐 작계가 바로 이런 내용을 담은 것들이고 전시엔 곧바로 얘네들이 북한 핵시설, 미사일 기지들 상대로 날아가 문자 그대로 북한 핵전력들을 소멸시킬 예정임.
미국의 전술핵은 매우 정확한 정밀도에 0.몇kt의 수율의 저위력 핵탄두로 정밀타격하기 때문에 방사능 지속시간과 범위도 매우 짧고 그 방사능이 남한으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암튼 진정한 핵호전광은 미국임. 러시아도 대부분의 전술핵들을 폐기한 마당에 미국 혼자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전술핵체계들을 지속적으로 현대화하고 있음.
북한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