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라팔이 좋아!"

"아냐 그리펜 좋건이 좋더라고?"

"프15! 프15!"

"유파다 유파"

"돈 아까운 줄 모르는 개씹병들아. 울 나라에 뭔 전투기야. 다 노쓸모임."


공군: "병신 새끼들 이걸 10년을 쳐 싸우네. 씹고 풀옵 페라리 ㄱㄱ."


이렇게 된 거냐? 

공군 입장도 이해가 되네.

이리저리 휘둘리기보다는 그냥 지르는 편이 낫단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