뜀걸음 하는 길에 냉동창고랑 물류센터가 있는데 그 주변에 외노자들 끼리 사는 단독주택이 하나 있음.
지나가면서 그 집 지나가면 동남아나 중동 쪽에서 온 듯한 외노자들이 밖에 나와서 대화하거나 전화하는 거 봤는데
언제부턴가 백인들이 있길레 지나가면서 하는 얘기 엿들어보니 러시아어로 대화하고 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