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온세상(자기자신)이랑 전쟁을 해대는 통에 그렇게된거임?전쟁 때문에 피폐해졌는데 또 혁명한다고 내전터지고 또 전쟁하고 또 혁명터지고 지랄나고이러다 보니까 무조건 강한놈이 살아남는다는게 일상이 된건가..
루씨야에서 약하면 죽음
아프리카 남미도 그렇지만 약하면 죽음
그것도 상황 따라 다른거지. 교도소에서 웃고 다니는거 비슷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