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회원국(터키) 지원을 받는 아제르바이잔이 CSTO 정회원국 아르메니아를 회쳐버릴라 하는데


이를 지켜줘야할 CSTO 주도국 러시아는 응 못해 하면서 순식간에 버렸고


자기 뒷배가 붕 떠버린 아르메니아는 그대로 회쳐지나 했는데


같은 NATO 회원국인 미국이 중재해주는 중이라 아직까지 목숨이 연명하고 있는 꼴이니

진짜 CSTO란 조약기구가 더 이상 있을 필요가 없어진 이유를 너무도 잘 설명하는 사례라고 봄


NATO 대응해서 설립된 기구가 회원국은 버리고 오히려 적대했던 NATO가 도와주는 꼴이니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면 할수록 진짜 골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