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할매가 한말을 보고싶은거만 보고



'미국은 이제 아르메니아편이다'


'이제 한국과 일본처럼 미국의 중요 비나토동맹국에 아르메니아가 추가되는것이다'


'아르메니아는 이제 한국 일본처럼 발전하는것만 남았다'





하고 아르메니아인들 행복회로 돌리는것처럼 '미국이 아르메니아를 두둔하고 편들어준다' 하는 명예 예레반 시민이 아직도 많이 보이는데






펠로시 할매나 미국정부 기준은 



아르차흐 반환협정을 준수하면 미국이 차후 아르메니아 안보를 확실히 책임져주겠다 (아제리의 본토침공과 러시아의 화풀이 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결정은 아르메니아가 내려야 한다





이거임. 당연 파시냔 정권은 전부터도 '어렵고 힘든결정입니다. 하지만 아르메니아의 미래를 위해 내려야합니다' 하고 아르차흐 협정준수 주장했다 매국노라고 찍히고 대대적 극우시위 터져서 '파시냔 목을 매달아라' 이런소리까지 듣는데도 펠로시의 저 제안에 '준수할 준비가 되어있다' 하고 다시한번 확인했음




문제는 지금 아르메니아내 국민들의 상당수가 저걸 준수할 생각자체가 아예 없는국민들이 많음



'아르차흐는 명백하게 140% 아르메니아의 땅인데 왜 돌려줘야 하냐? ' 가 아직도 많음



그래서 펠로시할매와 미정부의 주장을 듣기좋은말만 골라서 '미국이 아르메니아의 안전보장 (과 아르차흐도) 책임지겠다'  이렇게 받아들임




미국의 의견은 어느한쪽 두둔이 아니라 협정준수뒤 아르메니아 본토에 대한 공격, 나중에 러시아의 분풀이 보복에 대해 보호해주겠다는거임. 그냥 아르메니아 편들어주겠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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